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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762176 about 3 years ago

암릉 봉우리의 넓지 않은 정상부 전체를 그와 거의 동일한 크기로 데크를 덮어 설치 해 놓아서 데크와 봉우리의 좌표가 정확히 일치 합니다.
그리고, 등산로의 명칭 표시는 고유 이름이 있는 계곡, 능선 만으로 이루어진 등로의 경우는 그 이름을 사용 하고, 그렇지 않거나 복합적 인 코스인 경우는 출발점-도착점 을 사용 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. (예1, 설악산 서북능선 구간, 설악산 공룡능선 구간. 예2, 설악산 오색-대청 구간, 설악산 백담사-봉정암 구간 등)

128762176 about 3 years ago

'암봉' 자체도 용문산 남릉에 있는 정상 봉우리 중 하나 입니다.
그 봉우리의 정상에 용문산 남릉 을 조망 할 수 있게 양평군 에서 전망데크를 설치 해 놓은 것 이고요.
그렇기에 '암봉' 이라고만 표현 하는 것이 사실 더 적합한 표현 이기는 한데, 그 곳을 다니는 사람들 에게는 봉우리 이름인 '암봉' 그 자체 보다 전망데크가 더 부각 되어 '암봉전망데크' 라는 명칭으로 오래 전 부터 불리어 지고 있기에 이름은 그를 따르고 형태는 viewpoint 가 아니라 peak 으로 한 것 입니다.